남해안 금주 조황 속보 – 감성돔·벵에돔·볼락 최신 조황

남해안 이번 주 하이라이트

이번 주 남해안은 감성돔 시즌 개막과 함께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수온이 12도를 넘어서면서 감성돔의 연안 접근이 본격화되었고, 볼락 야간 조황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성돔 조황

통영 욕지도: 35~43cm 1~3마리, 크릴 미끼, 1호 찌 반유동 채비. 거제 해금강: 30~38cm 2~4마리, 갯지렁이 미끼 효과적. 여수 거문도: 40cm급 1~2마리, 아직 본격 시즌 전이나 대물 위주.

벵에돔 조황

여수 금오도에서 25~30cm 벵에돔 첫 조황이 보고되었습니다. 아직 수온이 낮아 본격 시즌은 4월 이후로 예상되지만, 남해 동부권부터 시즌이 열리고 있습니다.

볼락 조황

남해안 전역에서 볼락 야간 조황이 꾸준합니다. 특히 통영 산양방파제, 거제 장승포항, 여수 웅천항에서 20~28cm 볼락이 10마리 이상씩 잡히고 있으며, 1~2g 지그헤드 루어에 반응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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