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다리(문치가자미) 완전 도감 – 봄 해변의 착한 손님

도다리는 봄 해변·방파제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착한 어종이다. 최대 40cm까지 성장하며 모래 바닥에 서식한다. 청갯지렁이 미끼 원투채비가 기본이며, 3~5월이 최적 시즌이다. 쑥국·회로 식감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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