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금주 조황 리포트 – 도다리·가자미·볼락 현황

동해안 봄 조황 현황

동해안은 도다리와 가자미 시즌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진~영덕 구간을 중심으로 원투낚시 조황이 좋아지고 있으며, 강릉 이북에서도 조금씩 시즌이 열리고 있습니다.

도다리·가자미 조황

울진 후포항 방파제: 도다리 22~32cm 5~10마리, 청갯지렁이 미끼. 영덕 강구항: 가자미 25~35cm 3~7마리, 원투채비 2~3바늘. 삼척 맹방해변: 도다리 20~28cm 간간이 조황, 아직 본격 시즌 전.

감성돔·볼락 조황

울진 구산 갯바위에서 감성돔 30~35cm 1~2마리 조황 보고. 삼척 임원항에서 야간 볼락 20~25cm 꾸준한 조황. 강릉 주문진 방파제에서 볼락 야간 루어 입질 시작.

향후 전망

수온 상승 추세에 따라 다음 주부터 도다리 조황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4월에는 감성돔과 벵에돔 시즌도 본격 개막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