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볼락 야간 낚시 – 4월이 황금 시즌인 이유

4월은 볼락 야간 낚시의 황금기다. 수온이 12~15도까지 오르면서 볼락의 먹이활동이 가장 활발해지는 시기이며, 전국 방파제에서 20cm 이상 양호한 사이즈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여수에서는 기본 사이즈 20cm 이상급이 출몰하고 있다. 볼락 루어 낚시의 경우 1~2g 지그헤드에 2인치 웜을 사용하고, 찌낚시는 전자찌에 청갯지렁이 미끼가 정석이다. 해 진 직후 30분~1시간이 피크타임이므로 시간 배분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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