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메바링 – 라이트 게임의 재미를 200% 즐기는 법

볼락 메바링(메바루 + 아징)은 가벼운 장비로 손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루어 낚시 장르다. 4월 야간 방파제에서 20cm급 볼락을 노리기 위해서는 UL 액션 7ft 로드에 1000번 릴, 합사 0.3호 세팅이 기본이다. 지그헤드 0.5~1.5g에 1.5~2인치 웜(클리어·글로우 컬러)을 매칭하고, 표층~중층을 천천히 리트리브한다. 볼락은 빛에 모이는 습성이 있어 가로등 불빛이 비치는 방파제 구간이 최고의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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