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방파제 다양한 어종 노리기 – 한 자리에서 5종 낚기

봄 방파제는 다양한 어종이 동시에 모여드는 최고의 포인트다. 오전에는 원투낚시로 도다리·노래미를, 오후에는 찌낚시로 감성돔·벵에돔을, 해 진 뒤에는 루어나 전자찌로 볼락을 노릴 수 있다. 채비를 2~3세트 준비해가면 시간대별로 교체하며 다양한 손맛을 경험할 수 있다. 방파제 끝단은 조류가 좋아 감성돔 포인트이고, 테트라포드 사이는 볼락·우럭의 은신처다. 방파제 안쪽 모래 바닥은 도다리·보리멸이 주로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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