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봄 시즌 조황
서해안은 아직 본격적인 봄 시즌 전이지만, 우럭과 노래미를 중심으로 간간이 조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수온 상승에 따라 4월부터 본격적인 시즌이 기대됩니다.
우럭 조황
태안 안흥항 선상: 우럭 25~38cm 5~10마리, 미꾸라지 미끼. 보령 원산도: 우럭 30~40cm 3~7마리, 루어(텍사스리그) 효과적. 인천 영흥도 방파제: 우럭 20~30cm 간간이, 테트라포드 루어 공략.
노래미·기타 어종
태안 만리포 방파제에서 노래미 25~35cm 꾸준한 조황. 서산 팔봉산 해안에서 광어 30cm급 간간이 조황. 군산 비응도에서 볼락 야간 입질 보고.
봄 주꾸미 시즌 전망
봄 주꾸미 시즌은 4월 중순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온이 13도 이상 오르면 알배기 주꾸미가 연안으로 접근하며, 태안~보령 구간이 주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