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태안 봄 쭈꾸미 워킹 포인트 BEST5

서울·수도권에서 1~2시간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봄 쭈꾸미 워킹 포인트를 소개한다. 인천 소래포구 인근 방파제는 접근성이 최고이며, 인천 영종도 을왕리 갯바위는 자갈·뻘 경계선에서 입질이 폭발한다. 태안 만리포 방파제는 가족 단위 낚시에 적합하고, 홍성 남당항 테트라포드 접점은 3~4월 초반 50~80수 기록이 다수 보고된 곳이다. 서산 대산 방조제는 밀물 시간대 얕은 수심에서 마릿수 조과를 노릴 수 있는 숨은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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