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봄 무늬오징어(아오리이카) 에깅 시즌이 돌아왔다. 4월부터 수온이 16도 이상 올라가면서 무늬오징어의 접안이 활발해지며, 해안 방파제와 갯바위에서 1kg 이상 대물 출현이 기대된다. 에기는 3.5호 기본에 내추럴 컬러(갈색·올리브)가 효과적이며, 저킹 후 폴링 액션에서 입질이 집중된다. 주요 포인트로는 서귀포 강정항, 성산 일출봉 인근, 한림 앞바다가 꼽힌다. 야간 에깅도 조과가 좋으니 헤드랜턴 준비는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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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봄 무늬오징어(아오리이카) 에깅 시즌이 돌아왔다. 4월부터 수온이 16도 이상 올라가면서 무늬오징어의 접안이 활발해지며, 해안 방파제와 갯바위에서 1kg 이상 대물 출현이 기대된다. 에기는 3.5호 기본에 내추럴 컬러(갈색·올리브)가 효과적이며, 저킹 후 폴링 액션에서 입질이 집중된다. 주요 포인트로는 서귀포 강정항, 성산 일출봉 인근, 한림 앞바다가 꼽힌다. 야간 에깅도 조과가 좋으니 헤드랜턴 준비는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