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영덕 앞바다에서 대게 시즌 종료가 임박하면서 마지막 선상 출조에 나서는 낚시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4월 중순까지 조업이 가능하며, 수심 80~120m 구간에서 통발 채비로 1인당 3~5마리의 조과가 이어지고 있다. 대게 전문 출조선은 1인 15~20만 원대이며, 시즌 막바지인 만큼 사이즈는 다소 줄었지만 맛은 여전히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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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영덕 앞바다에서 대게 시즌 종료가 임박하면서 마지막 선상 출조에 나서는 낚시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4월 중순까지 조업이 가능하며, 수심 80~120m 구간에서 통발 채비로 1인당 3~5마리의 조과가 이어지고 있다. 대게 전문 출조선은 1인 15~20만 원대이며, 시즌 막바지인 만큼 사이즈는 다소 줄었지만 맛은 여전히 일품이다.